물망초 열린학교는 8월 9일(토) 오전 10시 30분, 신촌 코지센터에서
하반기 ‘행가래(행복한 가정이 온다)’ 프로그램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개강식은 ‘통하면 통한다’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물망초 사무국 직원과 탈북민 부모 및 자녀 3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행사에서 차동길 이사장은 “행복은 물질의 많고 적음에서 오는게 아니라
마음의 나눔에서 시작된다”는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며
참가자들의 마음을 북돋아주었습니다.
이어 감정코칭협회 문수영 수석강사와 두 명의 전문 강사가
첫 수업을 진행해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수업 전후에는 한국다중지능적성평가원 정지윤 박사 외 1명이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지문적성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지능 우위 영역, 성격 특징,
진로 및 학업 스타일을 파악해 자기이해와 자기계발을 돕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을 제시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계속되며,
마지막 일정으로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제주에서 3박 4일 가족 힐링캠프가 열릴 예정입니다.
‘통하면 통한다’의 시작, 힘차게 출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