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 합창단은 2015년 창단된 국내 유일의 탈북 여성 합창단입니다. 북한에서의 삶과 탈북 과정, 그리고 남한 정착기 속의 아픔을 노래로 치유하며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박창석 지휘자와 김마리아 반주자의 지도 아래 매주 마음을 모읍니다. 이제는 수혜자를 넘어 진정한 인권 옹호자로서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을 위한 울림 있는 공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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