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단법인 물망초입니다.
오늘 서울 글로벌센터에서는 UN인권서울사무소주최 세미나가 있었다. 주제는
1. 국군포로 손해배상 판결의 집행현황과 과제(물망초 국포위)
2. 전시 납치 피해자 민사소송(6.25납북인사가족협의회)
3. 한국과 일본의 북송사업 피해자 민사소송(북송재일교포협회 ㆍ모두 모이자)
물망초 국군포로송환위원장 정수한 장군님과 위원 엄태섭 변호사님의 논리적이고 명쾌한 발표로 UN과 관련 단체에 큰 울림을 주었다.
아울러 6.25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성의 대표님과 김태훈 변호사님, 이태경 북송재일교포협회장, 일본측 가와사키 에이코 대표 및 변호사도 시민단체의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고 한계를 지적하면서 정부차원의 노력과 조치를 촉구하였다.
콜롬비아와 네덜란드에서도 NGO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그런데 언론은 왜 이 문제에 관심을 갖지 않을까?


